
리니지 셀 테라퓨틱스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매출이 직전 분기 7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170만 달러로 크게 줄었어요 — 하지만 이 회사는 제품 판매 기업이 아니라 파트너십 계약금·마일스톤으로 수익이 들쭉날쭉한 구조예요. 진짜 주목할 변화는 파이프라인이에요: 각막 세포 치료제 COR1을 새로 론칭했고, 청각 세포 치료제 ReSonance는 GMP 생산 단계 직전까지 왔어요.
핵심 파트너인 로슈·제넨텍이 OpRegen의 대규모 임상 진행 여부를 아직 공식 발표하지 않았어요 — 이 결정이 늦어질수록 주가 촉매가 없는 상태가 길어져요. 현금 5,340만 달러로 2028년까지 버틸 수 있지만, 매출이 거의 없는 구조라 파트너십 계약이나 마일스톤 수령이 없으면 현금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요.
회사는 구체적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어요 — 대신 하반기 촉매 목록을 공개했어요: 척수 손상 치료제 OPC1의 첫 만성 환자 1년 추적 데이터, ReSonance의 연간 계속 진행 여부 결정, COR1 임상 시험 일정 발표, 그리고 로슈·제넨텍의 OpRegen 대규모 임상 공식 발표가 나오면 약 3,200만 달러 규모의 워런트 행사가 자동으로 가속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