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셀 테라퓨틱스
2026년 8월 6일 콜 기준
매출은 25년 4분기 700만 달러에서 26년 1분기 200만 달러, 2분기 100만 달러로 계속 둔화됐지만, 내부 파이프라인은 오히려 빨라졌어요. COR1은 연구 시작 1년 만에 동물시험에 들어갔고, 연말 초기 결과가 나오면 단일 후보 중심 회사에서 여러 세포치료제 플랫폼 회사로 재평가될 계기가 될 수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아직 매출을 만들지 못한 신약 후보들과 Roche의 OpRegen 임상 진전이에요. OpRegen은 수술법 최적화가 끝나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고, COR1·당뇨병 후보도 아직 동물시험 전후 단계라서 연말 데이터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Roche의 다기관 대조시험 진전이 늦어지면 현재의 성장 이야기가 다시 현금 소모 중심으로 보일 수 있어요.
현금·유가증권 5,080만 달러로 계획된 운영자금이 2028년 3분기까지 이어져, 직전 발표보다 1분기 늘어났어요. 연말까지 COR1 동물실험 초기 결과를 목표로 하고, 당뇨병 세포치료제도 추가 업데이트 가능성이 높으며, DOSED 연구는 앞으로 12개월 안에 환자 등록을 늘릴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