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포스
2026년 10월 26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FY2026 Q1 3억 3,000만 달러에서 Q2 3억 4,900만 달러, Q3 3억 5,780만 달러로 이어졌고, Q3는 전년 대비 7.5% 성장했어요. 기술 부문도 7.8% 성장했고 4분기에는 청구일 기준 낮은 한 자릿수 성장을 예상해, 회복 흐름이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에요.
고객은 여전히 기술 지출을 신중하게 결정하고, 4분기 전망은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전제로 해요. 프로젝트 승인과 전환이 둔화되거나 연말 유급휴가 영향이 커지면 성장 흐름이 약해질 수 있고, 3분기 주당순이익 0.90달러 중 0.12달러는 보험 이익이어서 이를 제외한 전년 대비 개선률은 약 24%였어요.
4분기 매출 전망은 3억 5,200만~3억 6,000만 달러, 주당순이익은 0.62~0.70달러예요. 매출은 청구일 기준 전분기 대비 2.7%, 전년 대비 7.2% 늘어나는 전망이고, 전년 대비 성장률은 3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봐요. 연매출이 17억 달러로 회복되면 영업이익률 8% 이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도 제시했어요.
매출이 $330M → $349M으로 반등하며 4분기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어요 — 단순 회복이 아니라 기술 인력 수요가 4년 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거예요. 특히 컨설팅·인도 오프쇼어 비중이 늘면서 100원 벌 때 남는 이익(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1.4%p 올라 수익 질도 함께 좋아졌어요.
2026년 1분기Kforce가 이번 분기에 3년 만에 처음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을 달성했어요. AI 관련 데이터·클라우드 프로젝트뿐 아니라 플랫폼 개발, 앱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사들이 오랫동안 미뤄뒀던 IT 프로젝트를 드디어 승인하기 시작했고, 고객 방문 건수는 전년 대비 10%, 신규 채용 주문은 20% 가까이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