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포스
2026년 7월 27일 콜 기준
매출이 $330M → $349M으로 반등하며 4분기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어요 — 단순 회복이 아니라 기술 인력 수요가 4년 만에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거예요. 특히 컨설팅·인도 오프쇼어 비중이 늘면서 100원 벌 때 남는 이익(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1.4%p 올라 수익 질도 함께 좋아졌어요.
매출이 빠르게 늘면서 컨설턴트 급여를 먼저 주고 고객 대금은 약 58일 뒤에 받는 구조 탓에 올 상반기 현금흐름이 -$6.7M을 기록했어요. 매출 성장세가 꺾이거나 고객사 결제가 늦어지면 부채($107M)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하반기 현금흐름 회복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예요.
다음 분기(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49M~$357M(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6.1%)으로, 이번 분기보다 한 단계 더 올라가는 흐름이에요. 주당순이익 중간값은 $0.75로 전년 대비 +19% 수준이에요. 컨설팅 솔루션 파이프라인이 전년 대비 30% 늘었고, 연간 매출이 약 1조 9천억 원($1.7B) 수준에 도달하면 영업이익률 8% 이상을 달성할 수 있다고 경영진이 자신감을 높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