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비알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성장에 그쳤지만, 작년 일회성 군사 지원(EUCOM) 효과를 빼면 실질 성장률은 5%예요. 더 주목할 건 STS(지속가능기술) 부문인데, 수주 잔고가 1년 전보다 40% 늘어 역대 최고인 55억 달러를 기록했고, 수주 대 매출 비율도 1.5배로 강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 이 흐름이 하반기 매출 가속을 뒷받침해요.
중동 지역 분쟁으로 고객사 대금 지급이 늦어지면서 상반기 현금흐름 전환율이 74%에 머물렀어요. 회사는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하지만, 분쟁이 장기화되면 하반기 현금 회수가 다시 지연될 수 있어요 — 연간 현금흐름 가이던스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게 핵심 체크포인트예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매출 성장률 STS 부문 10%대 중반, 전체 영업이익률 12.4% 수준이에요. 직전 가이던스 대비 수치 변화는 없지만, 상반기 실적이 계획보다 약간 앞서 있어서 하반기에 여유가 생긴 상태예요. 2027년 1월 4일 회사 분리(스핀오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고, 11월 투자자 행사에서 분리 후 두 회사의 장기 성장 전략과 재무 목표를 공개할 예정이에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50억 원(9,500만 달러) 줄었지만, 이건 이미 예고된 유럽사령부 군수지원 계약 축소 때문이에요. 그 영향을 빼면 매출은 사실상 제자리였고, 오히려 영업이익률은 12.3%→13.1%로 올라갔어요 — 고마진 기술 라이선싱과 LNG 프로젝트 수익이 믹스를 끌어올린 덕분이에요. 현금흐름도 전년 동기 대비 280억 원(2,800만 달러) 늘어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2026년 1분기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50억 원(약 $95M) 줄었지만, 이건 이미 예고된 유럽사령부 관련 일회성 축소 때문이에요. 그 영향을 빼면 매출은 사실상 작년과 같은 수준이에요. 오히려 영업이익률이 12.3%→13.1%로 올라갔고, 현금흐름도 전년 대비 $28M 늘어난 $119M을 기록했어요 — 비용 관리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중이라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