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슨앤존슨
2026년 10월 13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254억 달러로 2분기 253억 달러에서 늘었고, 환율 영향을 뺀 성장률은 6%로 2분기보다 높아졌어요. 혁신 의약품은 7.9% 성장해 의료기술 사업의 2.5% 성장을 보완했으며, 다음 분기에는 Tremfya·ICOTYDE·INLEXZO의 확장과 RYBREVANT 피하주사 제형의 미국 승인 여부가 성장 흐름을 이어갈 핵심 변수예요.
가장 큰 변수는 의료기술 사업의 회복 속도예요. 3분기 성장률은 2.5%로 미국 4.8%와 달리 미국 외 지역은 0.1%였고, 아비오메드는 환자 수 감소로 1.5% 하락했어요. 중국의 물량기반 조달 확대, 아시아·태평양 경쟁, 중동의 주문·입찰 지연이 4분기에도 이어지면 회사가 기대하는 성장 가속이 약해질 수 있어요.
2026년 환율 영향을 뺀 매출 성장 전망은 6.7~7.1%, 중간값 6.9%인 1,007억 달러로, 7월 업데이트보다 중간값을 높이고 범위를 좁혔어요. 영업이익률 하락 전망은 0.75%p에서 0.60%p로 개선됐고, 환율 영향을 뺀 조정 주당순이익은 10.95~11.05달러, 보고 기준 조정 주당순이익은 11.05~11.15달러예요. 4분기와 2027년에는 의료기술 회복과 종양·면역 신제품 승인·임상 데이터 발표가 성장 속도를 결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