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슨앤존슨
2026년 7월 15일 콜 기준
매출 $253억으로 전 분기 $241억에서 반등했어요 — STELARA(바이오시밀러 경쟁으로 매출 -56%) 역풍에도 이를 제외하면 두 자릿수 성장이에요. 특히 TREMFYA(+71%)·DARZALEX(+18%)·CAPLYTA(+71%)가 동시에 가속되면서 '한두 제품 의존' 리스크가 사실상 사라지고 있어요.
MedTech 심장 회복 부문(Abiomed)이 영국 임상 결과에 의사들이 신중해지면서 매출이 -2%로 꺾였어요 — 회사는 '일시적'이라고 하지만, 반등 트리거인 PROTECT IV 데이터는 2027년에야 나와요. 그때까지 이 부문 회복이 늦어지면 MedTech 전체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게 유지될 수 있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4억 상향해 $1,006억(성장률 6.5~7.1%) 중간값으로 올렸어요 — 직전 가이던스 대비 상향이고, 하반기는 상반기보다 더 빠른 성장을 예고했어요. 주당 순이익(조정 기준)도 $11.50~$11.65로 중간값 기준 $0.18 올렸고, 영업이익률도 당초 0.5%p 개선 목표에서 0.75%p 개선으로 상향됐어요. 하반기엔 OTTAVA 로봇 수술 시스템 FDA 승인, ICOTYDE 건선성 관절염 데이터, milvexian 심방세동 임상 결과 등 굵직한 이벤트가 줄줄이 예정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