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셰인
2026년 8월 4일 콜 기준
매출은 1분기 34억 달러에서 2분기 35억 달러로 다시 늘었고, 내부 매출 성장률도 상반기 3.6%에서 2분기 4.6%로 탄력이 붙었어요. 이 흐름에 자체 브랜드·치과 소프트웨어·시장점유율 확대가 더해져 영업이익은 10.5%, 조정 주당순이익은 15.5% 늘었으며, 하반기 비용 절감 효과가 본격화되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커질 기반을 만들었어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 성장과 비용 절감 계획을 실제 이익으로 연결하는 실행력이에요. 하반기에는 지난해 프로모션으로 높아진 비교 기준과 마진이 낮은 장비 매출 증가가 겹치고, 올해는 지난해 하반기의 2,800만 달러 평가이익도 반복되지 않아서, 매출 성장세나 외주화·가격 개선 효과가 기대보다 약하면 이익 증가 폭이 작아질 수 있어요.
2026년 매출 성장 전망을 4.5~5.5%로, 기존 3~5%에서 상향했어요.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도 5.29~5.39달러로 기존 5.23~5.37달러보다 높아졌지만, 환율 효과와 추가 일회성 평가이익은 거의 기대하지 않은 수치예요. 올해 말 비용 절감·가격 개선으로 영업이익 1억2,500만 달러가 늘어나는 속도를 유지하고, 3분기보다 4분기 이익 성장이 더 커질 전망이에요.
매출 35억 달러로 전년 대비 6.7% 늘었고, 이 중 실제 사업으로 번 성장(내부 성장률)이 4.6%로 1분기보다 가속됐어요. 미국 치과 소모품 매출이 8.3% 늘면서 시장 점유율까지 끌어올린 게 이번 분기 핵심이에요.
2026년 1분기헨리 샤인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은 AI 기반 치과 워크플로우 솔루션이에요. 지난주 라스베이거스 행사에서 차세대 AI 임상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는데 1,000명 이상의 치과 전문가들이 몰려 큰 호응을 얻었어요. 클라우드 구독 고객 수도 1년 전보다 25% 늘어 현재 1만 3,000명을 넘어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