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 셰인
2026년 5월 5일 콜 기준
헨리 샤인의 가장 큰 성장 동력은 AI 기반 치과 워크플로우 솔루션이에요. 지난주 라스베이거스 행사에서 차세대 AI 임상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는데 1,000명 이상의 치과 전문가들이 몰려 큰 호응을 얻었어요. 클라우드 구독 고객 수도 1년 전보다 25% 늘어 현재 1만 3,000명을 넘어섰어요.
독감 시즌이 예상보다 가벼웠던 탓에 호흡기 질환 진단 키트 판매가 크게 줄었어요. 이 카테고리가 의료 사업 매출의 15~20%를 차지하는데, 이 영향을 빼면 의료 부문은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이었을 거예요. 유가 상승에 따른 물류비 증가도 하반기 변수로 남아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은 2025년 대비 3~5%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주당 순이익(조정 기준)은 5.23~5.37달러를 예상하는데, 이는 1년 전보다 약 15% 높은 수준이에요. 비용 절감 프로그램 효과가 하반기에 집중되기 때문에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보다 더 좋을 거예요. 연말까지 연간 1억 2,500만 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 효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매출 35억 달러로 전년 대비 6.7% 늘었고, 이 중 실제 사업으로 번 성장(내부 성장률)이 4.6%로 1분기보다 가속됐어요. 미국 치과 소모품 매출이 8.3% 늘면서 시장 점유율까지 끌어올린 게 이번 분기 핵심이에요.
2026년 2분기매출은 1분기 34억 달러에서 2분기 35억 달러로 다시 늘었고, 내부 매출 성장률도 상반기 3.6%에서 2분기 4.6%로 탄력이 붙었어요. 이 흐름에 자체 브랜드·치과 소프트웨어·시장점유율 확대가 더해져 영업이익은 10.5%, 조정 주당순이익은 15.5% 늘었으며, 하반기 비용 절감 효과가 본격화되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빠르게 커질 기반을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