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진 게이밍 앤 미디어
2026년 5월 15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5% 늘어 1,45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인수한 Click·TubeBuddy 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예요. 특히 GSX(이벤트·경험 부문)가 분기 사상 최대 수주액 1,0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했고, CEO가 'Q2 매출이 이미 Q1을 넘어섰다'고 밝혀 성장 가속이 확인됐어요.
매출이 25년 Q4 1,8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1,450만 달러로 줄었는데, 회사는 '계절적으로 가장 조용한 분기'라고 설명해요. 실제로 매출의 60%가 하반기에 몰리는 구조라 연간 목표 달성 여부는 하반기 실행력에 달려 있어요. 또한 주식 수 증가 안건이 주주총회에 올라와 있어 희석 우려가 변수로 남아 있어요.
연간 매출 8,500만~9,00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 35~40%,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 500만 달러 이상 — 직전 발표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CEO는 'Q2가 이미 Q1 매출을 넘어섰고 6주 남았다'며 상반기 40%, 하반기 60% 비중의 계절 패턴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밝혔어요. 신규 크리에이터 영입으로 연간 500만 달러 추가 매출이 예상되고, 중동 파트너십 수익도 Q2부터 반영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