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터 리서치
2026년 7월 30일 어닝콜 기준
CV(구독 계약 규모) 감소폭이 1분기와 동일한 -3%로 유지됐고, 고객 수는 오히려 10명 늘었어요. Forrester AI 사용자는 전 분기 대비 +33%, 1년 전 대비 +69% 증가했고, AI 검색 프롬프트는 전 분기 대비 +58%로 급증해 이제 기존 검색을 제치고 고객이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 됐어요. 이 흐름이 하반기 CV 성장 전환의 핵심 근거예요.
전체 매출이 1년 전 대비 -10% 감소했고, 컨설팅(-15%)·이벤트(-17%) 부문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요. 하반기 CV 성장 전환을 자신하고 있지만, 북미 정부 고객 회복과 영업 인력 생산성 개선이 예상대로 안 풀리면 연간 목표 달성이 흔들릴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3억 5,000만~3억 6,000만 달러(전년 대비 -9%~-12%), 영업이익률 6~6.5%, 주당순이익 0.72~0.82달러 — 직전 가이던스에서 변동 없이 그대로 유지됐어요. 연말까지 CV 플러스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하반기에 새 AI 제품 출시와 자사주 매입 가속화도 예고했어요.
매출은 2분기 1억 달러에서 3분기 8,600만 달러로 낮아졌고, 1년 전보다 9% 감소해 전 분기와 같은 흐름이에요. 다만 계약가치 감소율은 1년 전 7%에서 3.5%로 줄었고 고객 유지율도 78%로 전 분기보다 1%p 올라, 신규 AI 상품과 함께 안정화 신호를 보태요.
2026년 1분기포레스터가 자체 개발한 AI 리서치 도구 '포레스터 AI'의 사용량이 1년 전보다 55% 늘었고, 질문(프롬프트) 건수는 65% 급증했어요.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 코파일럿에 포레스터 AI를 심어서, 고객이 평소 쓰는 업무 도구 안에서 바로 리서치 답변을 받을 수 있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