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우서브
2026년 10월 29일 어닝콜 기준
3분기 매출은 2분기 12억 달러에서 12억4천만 달러로 회복됐고, 수주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4% 늘어난 14억 달러였어요. 사상 최대 수주잔고 35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16.5%(1년 전보다 1.7%p 상승)는 수주가 매출로 이어질 기반을 보여줘요.
중동 지역의 3분기 매출 부담은 약 4천만 달러였고, 10월에도 현지 상황이 더 어려워져 4분기 인도와 서비스 작업에 부담이 이어질 전망이에요. 고객 현장 접근과 장비 인수가 계속 늦어지면 매출 전환이 밀릴 수 있고, 높은 가동률로 미뤄진 정비 수요가 회복되는 시점도 변수예요.
연간 기존 사업 매출 전망은 1.5~2.5% 감소로 낮아졌고, 인수 효과를 반영한 전체 매출은 2~3% 성장으로 예상해요. 연간 주당순이익 전망은 4.10~4.20달러로, 3분기 실적 호조를 반영해 범위의 하단을 높였어요. 4분기에는 기존 사업 매출이 한 자릿수 중간 수준으로 성장하고 전체 매출은 두 자릿수 초반 성장하며, 영업이익률도 3분기보다 높아질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