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스트림 네트웍스
2026년 10월 28일 콜 기준
매출은 3억 4,1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 늘어 7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고, 제품 매출은 12% 늘었어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연간 반복 매출도 22% 성장한 2억 6,500만 달러로 빨라져, 다음 분기와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10%로 높인 배경이 됐어요.
FY2027은 기존 유지·보수 계약을 플랫폼 구독으로 옮기는 전환기라 반복 매출 성장은 7%에 머물렀고, 경영진은 FY2028에 성장이 크게 빨라질 것으로 내다봤어요. 플랫폼 전환이 예상보다 더뎌지거나 메모리 등 부품비 상승을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면 반복 매출 회복과 매출총이익률 개선 시점이 늦춰질 수 있어요.
FY2027 매출 전망은 14억 200만~14억 1,200만 달러로, 기존 8% 성장 전망에서 중간값 기준 10%로 높아졌어요. 2분기 매출은 3억 4,580만~3억 5,080만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62.2~62.7%, 주당순이익은 0.32~0.34달러를 예상하고, 연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연간 반복 매출 성장률은 남은 기간 20%를 웃돌 전망이에요.
매출이 3억3,900만 달러로 전 분기 3억1,700만 달러에서 크게 반등했고, 제품 매출은 9분기 연속 전 분기보다 늘었어요. 특히 플랫폼원 구독 예약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1년 전보다 112% 늘어난 관리형 서비스 사업까지 더해져, 공급이 부족한 경쟁사에서 고객을 빼앗는 흐름이 다음 몇 분기 매출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커졌어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 가장 큰 자랑거리는 '플랫폼 ONE'이에요. AI 자동화 기능이 탑재된 이 클라우드 구독 서비스의 연간 반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9% 늘어난 2억 3,6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분기마다 두 배씩 성장하는 속도로 달리고 있어요. 시스코가 파트너 정책을 복잡하게 바꾸고 HPE·주니퍼 합병 후유증이 이어지는 틈을 타 고객과 파트너사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