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라비전 커뮤니케이션즈
2026년 8월 10일 콜 기준
전체 매출은 2억2,800만 달러로 전 분기 1억9,700만 달러에서 다시 16% 늘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 급증했어요. 성장을 이끈 광고기술·서비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8% 증가한 반면 전통 미디어는 4,510만 달러로 1% 줄고 적자를 냈어요. 따라서 다음 분기에도 회사 성장은 인공지능 광고 플랫폼이 주도하지만, 미디어 사업의 수익성 회복은 아직 확인이 더 필요해요.
가장 큰 변수는 광고기술·서비스 매출이 일부 대형 고객의 광고 지출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이에요. 회사가 다음 분기 매출의 순차 감소를 직접 예상했고, 대형 고객을 새로 확보할수록 분기별 출렁임도 커질 수 있어 매출 감소와 함께 비용 증가가 겹치거나 영업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줄어들면 인공지능 투자 효과에 대한 판단이 늦춰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 광고기술·서비스 매출은 이번 분기보다 줄어들 전망이지만, 전년 동기 대비 100% 넘는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해요. 이번 분기 매출 1억8,280만 달러가 전 분기보다 18% 늘었지만 같은 속도는 반복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대형 고객의 광고 지출에 따라 분기별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요. 4분기도 전년 동기 대비 100% 넘는 성장이 예상돼 핵심은 매출 감소 자체보다 인공지능 투자와 고객 확대가 비용보다 빠른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