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슨 인터내셔널
2026년 4월 28일 콜 기준
SCE(남부 캘리포니아 에디슨)의 배전망 강화 공사가 93% 완료됐어요. AI 기반 설비 점검, 위성 영상 활용 식생 관리, 조기 결함 감지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면서 산불 위험을 꾸준히 낮추고 있고, 이런 운영 효율화가 장기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어요.
1월 이튼 산불 피해 보상 프로그램에 현재까지 약 3,100건의 청구가 접수됐지만, 잠재적 청구 대상 부동산만 1만 8,000개에 달하고 소멸시효가 2028년 1월까지 남아 있어서 최종 배상 규모를 아직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캘리포니아 산불 관련 입법이 올해 안에 통과되지 않으면 신용등급에 영향이 생길 수 있다고 경영진이 직접 언급했어요.
2026년 주당 핵심이익 목표를 5.90~6.20달러로 재확인했어요. 2027·2028·2030년 목표치와 장기 연평균 5~7% 이익 성장률도 그대로 유지했고, 향후 5년간 신규 주식 발행 계획이 없어요. 2026~2030년 총 380억~410억 달러 규모의 설비 투자 계획을 바탕으로 전력망 자산 가치가 연평균 약 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