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피 크림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미국 사업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어요 — 미국 부문 조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고, 문당 평균 주간 매출도 전 분기 대비 3.8% 오른 685달러로 3분기 연속 상승 중이에요. 일본·서부 미국 가맹점 전환으로 부채 비율도 5.5배로 낮아졌고, 미국 물류를 외부 위탁 완료해 비용 구조가 한층 가벼워졌어요.
매출이 전 분기 392달러에서 이번 분기 367달러로 줄었어요 — 맥도날드 파트너십 종료와 저수익 매장 정리 영향이에요. 가맹점 전환이 계속되면 매출은 더 줄어들 수 있고, 부채 비율이 아직 5.5배로 높아 금리 부담도 남아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12억 5천만~13억 5천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1억 4천만~1억 5천만 달러를 제시했어요 — 이번에 처음으로 매출과 이익 범위를 함께 공개한 거예요. 설비 투자는 작년 대비 약 50% 줄인 5천만~6천만 달러로 낮추고, 상장 이후 처음으로 연간 플러스 현금흐름(1천 5백만 달러 이상)을 목표로 해요. 하반기에는 맥도날드 파트너십 종료 기저 효과가 사라지면서 미국 매출도 다시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매출은 3분기 3억7천5백만 달러에서 4분기 3억9천2백만 달러로 늘었다가 1분기 3억6천7백만 달러, 2분기 3억3천1백만 달러로 다시 크게 줄어 하락 추세가 이어졌어요. 다만 일본·미국 서부 사업을 가맹점에 넘긴 영향을 빼면 매출은 거의 제자리이고, 전체 매장 판매는 2.6% 늘었으며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은 전 분기 성장률 38%에서 이번 분기 43%로 가속돼 사업을 가볍게 바꾸는 전략이 다음 분기 이익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2026년 1분기크리스피 크림의 가장 큰 성과는 미국 물류를 외부 업체에 완전히 넘기면서 비용을 크게 줄인 거예요. 덕분에 미국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61%나 늘었고, 문을 연 이후 처음으로 1분기에 플러스 현금흐름을 기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