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로컬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거래 처리 금액이 14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3% 늘었어요 — 6분기 연속 50% 이상 성장이에요. 특히 아프리카·아시아 지역이 총이익의 29%를 차지하며 분기 대비 16% 성장해, 특정 지역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어요.
운영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58% 늘었고, 여기에 세금 일회성 항목 97억 원(약 970만 달러)까지 더해져 상반기 마진이 눌려 있어요. 매출 성장이 계속 가속되지 않으면 하반기 마진 개선 시나리오가 흔들릴 수 있어요.
연간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됐어요 — 상반기에 비용 부담이 집중되고 하반기로 갈수록 영업 레버리지가 살아난다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했어요. 신규 채용을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동결하고 자동화를 가속해 비용을 잡겠다고 밝혔으며, 4월까지 매출 흐름도 순조롭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