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즈포스
2026년 8월 26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113억 5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늘어 가이던스 상단을 웃돌았고, 최근 매출이 111억 달러에서 113억 달러로 회복된 흐름이 확인됐어요. 특히 인공지능·데이터 사업의 연간 구독 매출이 40억 달러에 가까워지고 Agentforce 연간 구독 매출이 1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다음 분기에는 고객 사용량과 프리미엄 상품 확대가 재가속을 뒷받침할 전망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인공지능 사업의 높은 성장세가 아직 전체 라이선스 매출의 변동성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라이선스 매출 변동이 이어지거나 Agentforce 고객이 실제 사용 단계로 넘어가는 속도가 둔화되면, 회사가 약속한 하반기 유기적 매출 재가속과 고객당 매출 확대가 늦어질 수 있어요.
회사는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보다 3억 달러 올려 461억~464억 달러로 제시했어요. 인공지능·데이터·Slack의 유기적 성장 상향분 1억 달러와 Contentful·Fin 인수 예상 기여 2억 달러가 반영됐지만, 환율 영향으로 1억 달러가 줄었고 영업이익률 전망은 조정 기준 약 34.3%로 유지됐어요. 다음 분기 매출은 114억 2천만~115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환율 영향을 뺀 성장률은 약 11~12%, 계약 잔여 매출 성장률은 약 14%로 제시돼 하반기 재가속 신호가 구체화됐어요.
매출은 $11.35B로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지만, 최근 분기 흐름인 $11.3B에서 큰 폭으로 뛰지는 못했어요. 대신 Agentforce 구독 매출이 $1.5B에 도달하고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 회사가 약속한 하반기 매출 재가속을 뒷받침할 초기 신호가 나왔어요.
2026년 1분기매출 1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했고, AI 에이전트 구독 매출(ARR)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했어요. 특히 Slack의 AI 작업량이 전 분기 대비 350% 급증했고, 대형 계약(100만 달러 이상) 건수가 98건으로 역대 1분기 최고치를 기록하며 성장이 가속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