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런/프로스트 뱅커스
2026년 4월 30일 콜 기준
컬런/프로스트 뱅커스는 올해 1분기에 순이익 1억 6,93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3.4% 늘어난 수치예요. 특히 텍사스 휴스턴·달라스·오스틴 지역에서 꾸준히 새 지점을 열어온 전략이 빛을 발했는데, 신규 지점들의 대출 잔액이 1년 전보다 33% 늘었고 예금도 21% 증가했어요.
이번 어닝콜은 기술적 문제로 두 차례 중단됐고, CFO의 연간 가이던스 발표 도중 통화가 완전히 끊겼어요. 덕분에 2026년 전체 전망 수치가 공식적으로 전달되지 못했고, 회사 측은 재일정을 공지하겠다고 밝혔어요. 또한 문제 대출(리스크 등급 10 이상)이 지난 분기 8억 5,700만 달러에서 9억 8,900만 달러로 늘어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에요.
기술 오류로 CFO의 가이던스 발표가 중단되어 공식 수치가 완전히 전달되지 않았어요. 다만 발표된 내용까지 정리하면,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10~12개 지점을 추가로 열 계획이고, 연준이 4분기에 기준금리를 1.25%포인트 내릴 것을 전제로 순이자마진 전망을 준비했다고 밝혔어요. 나머지 구체적인 매출·이익 가이던스는 회사가 곧 공지할 재개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