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이텍스 에너지
2026년 7월 31일 콜 기준
생산량이 하루 7만 1,200배럴로 가이던스 상단을 두 분기 연속 초과했어요 —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이에요. 헤비오일 전 지역이 내부 기대치를 웃돌고 있고, 듀버네이 남부 첫 패드에서도 액체 비중 88%의 강한 초기 생산 결과가 나와 2027년 상업 개발 전환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유가 헤지를 전부 걷어냈어요 — WTI가 배럴당 5달러 움직이면 연간 현금흐름이 약 1,250억 원(캐나다 달러 기준 1억 2,500만 달러) 흔들려요. 강한 대차대조표를 방패로 삼은 결정이지만, 유가가 급락하면 주주환원 속도가 조정될 수 있어요.
연간 생산 가이던스를 하루 7만 1,000배럴로 1,000배럴 상향했어요 — 연말 목표 생산량은 7만 2,000배럴이에요. 연간 설비투자 예산 6억 2,500만 달러는 그대로 유지해서, 생산은 늘고 비용은 안 늘어나는 구조예요. 미국 자산 매각 대금으로 올해 총 6억 5,000만 달러 자사주 매입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하루 약 250만 달러 페이스로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