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 퍼스트 뱅크셰어스
2026년 4월 27일 콜 기준
이번 분기 가장 큰 성장 동력은 루이지애나 북부 지역 은행인 Progressive Bank 인수 완료예요. 자산 7,740억 원 규모에 지점 9개를 새로 품었고, 인수 지역 인근에 메타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수십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몰릴 것으로 기대돼요. 여기에 휴스턴에서 베테랑 뱅커 11명을 새로 영입해 하반기 대출 성장의 발판도 마련했어요.
이번 분기 부실 대출 비율이 전 분기 대비 0.29%포인트 올라 전체 대출의 1.53%를 기록했어요. 약 160억 원 규모의 한 고객 관련 여신이 새로 부실로 분류됐고, 이자 수익 취소로 순이자마진이 약 6~7bp 눌렸어요. 경영진은 올해 안에 단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경영진은 연간 대출 성장률 목표를 중간 한 자릿수(약 5~6%)로 유지했어요. 2분기와 3분기에는 신규 영업 인력 효과로 고단 자릿수~10% 성장을 기대하고 있어요. 순이자마진은 분기마다 낮은~중간 한 자릿수(bp 기준) 개선을 예상하고, 연말 기준 총자산 대비 핵심 수익률(ROAA) 1.2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Progressive 인수 비용 절감 효과는 3분기 시스템 전환 이후 4분기에 본격 반영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