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트 호라이즌 패밀리 솔루션
2026년 5월 5일 콜 기준
백업 케어(Back-Up Care) 사업이 16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전체 고객사 직원 중 실제로 서비스를 쓰는 비율이 아직 5%도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성장할 여지가 엄청나게 남아 있다고 경영진은 강조했어요.
호주 보육 사업이 예상보다 훨씬 크게 흔들리고 있어요. 공급 과잉과 신규 등록 부진이 겹치면서 연간 약 2,000만~2,500만 달러 손실이 예상되고, 세금 효과까지 더하면 주당 순이익에 약 0.40달러 타격을 줄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30억 7,500만~31억 2,500만 달러로 유지했어요. 백업 케어 성장률 전망은 기존 11~13%에서 12~14%로 올렸고,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25~6.5% 성장, 주당 순이익은 1.17~1.22달러를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