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크리스트 파마슈티컬스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ORLADEYO(올라데요)가 출시 6년차에도 매달 60명씩 새 처방 의사가 늘고 있어요. 경쟁 신약들이 속속 등장하는 상황에서도 환자 유지율이 흔들리지 않고 있고, 경영진은 이 약이 결국 연 매출 1조 원(10억 달러)을 넘는 블록버스터가 될 거라고 자신하고 있어요.
소아용 ORLADEYO 알갱이(펠릿) 제형에서 제조 품질 문제가 발견돼 첫 제품 공급이 늦어지고 있어요. 아직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 해결 시점이 불확실하지만, 경영진은 이번 분기 안에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했고 연간 매출 목표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어요.
2026년 전체 ORLADEYO 매출은 6억 2,500만~6억 4,500만 달러(약 8,600억~8,900억 원)로 유지해요. 연간 운영비용(연구개발·판매관리비 합산)은 4억 5,000만~4억 7,00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어요. 여기에 유럽 파트너사와 맺은 navenibart 라이선스 계약으로 7,000만 달러를 즉시 받고 최대 2억 7,500만 달러의 추가 마일스톤도 기대할 수 있어, 회사 현금 여력이 3억 3,100만 달러 수준으로 더 탄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