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홈 ADR
2026년 11월 4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1분기 1억 5,200만 달러에서 2분기 1억 7,700만 달러, 3분기 1억 9,500만 달러로 두 분기 연속 회복했어요. 모바일 일평균 이용자도 9월에 7,914만 명으로 1년 전보다 3.4% 늘어 이용자 기반이 탄탄해졌고, 새 거래·서비스 사업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다음 흐름을 가를 변수예요.
자동차 시장 부진이 가장 큰 변수예요. 회사는 4분기 중국 승용차 판매가 1년 전보다 20~25% 줄 것으로 내다봤고, 3분기 조정 순이익도 2억 5,300만 위안으로 1년 전 4억 700만 위안보다 감소했어요. 판매 약세가 이어져 광고·구매 문의와 거래 전환까지 둔화하면 새 사업의 성장이 기존 수익 감소를 메우기 어려울 수 있어요.
회사는 4분기 중국 승용차 판매가 1년 전보다 20~25% 감소할 것으로 봤지만, 내년에는 시장이 안정되며 0~5% 성장하고 중간값은 약 2%일 것으로 전망했어요. 회사의 판단도 내년 자동차 시장의 낮은 한 자릿수 성장이어서, 단기 부진에서 완만한 회복으로 넘어가는지가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