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토홈 ADR
2026년 8월 20일 콜 기준
매출은 이번 분기 12억 위안으로 전 분기 1억5,200만 위안에서 크게 반등했고, 최근 1년간 2억5,000만→6억4,300만→1억5,200만→12억 위안으로 변동성이 커요.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억9,700만 위안에서 1억3,000만 위안으로 줄어, 실적 반등보다 온라인·오프라인 자동차 거래와 인공지능 서비스의 다음 성장 연결이 더 중요해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중국 자동차 내수 부진이에요. 올해 승용차 소매 판매가 전년보다 16% 줄어 2,000만 대 아래로 내려갈 전망이고, 판매 목표의 90%도 달성하지 못한 딜러가 77%라서 매출의 핵심인 잠재고객 연결 서비스가 다시 약해질 수 있어요. 내수 판매 감소가 이어지고 딜러의 재계약이 줄면, 인공지능 도구를 통한 전환율 개선이 이를 상쇄하는지 확인해야 해요.
경영진은 하반기 자동차 시장이 ‘골든 9월·실버 10월’과 신차 출시로 회복될 수 있다고 봤지만, 올해 전체 승용차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16% 감소할 전망이라 회복은 완만할 가능성이 커요. 성장 축은 내수보다 수출이에요. 올해 첫 7개월 승용차 수출은 74% 늘었고, 신에너지차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어요. 회사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를 5개 도시로 확대하고 가맹점 100곳 이상을 확보했으며, 올해 현금배당 최소 15억 위안과 향후 12개월 최대 4억 달러 자사주 매입을 유지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