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머 스포츠
2026년 5월 19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어요 — 직전 분기(25년 Q4)의 성장세에서 더 가속됐고, 살로몬 신발·의류와 아크테릭스가 동시에 불을 붙였어요. 특히 직접판매(DTC) 채널이 45% 성장하며 전체 매출의 절반을 차지했고, 아시아태평양이 53%, 중국이 45% 늘어 지역 전반이 고르게 달렸어요.
관세 리스크가 가장 큰 변수예요 — 회사는 미국 소비자 비중이 작아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했지만, 현재 높은 관세율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가이던스를 짰어요. 만약 관세가 더 오르거나 미국 소비 심리가 꺾이면 마진 압박이 가시화될 수 있어요. 또 살로몬 수요가 공급 속도를 앞지르고 있어서, 재고 확보가 늦어지면 성장 속도가 제한될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6~18%에서 20~22%로 크게 올렸어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4%p 상향된 거예요.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도 1.10~1.15달러에서 1.18~1.23달러로 높아졌어요. 2분기 매출 성장률은 22~24%로 제시했는데, 이는 상장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 가이던스예요. 회사는 '현재 추세가 예상보다 좋으면 가이던스를 웃돌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