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 메탈러지컬 리소시스
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은 5개 분기 만에 5억2,700만달러에서 4억9,300만달러로 가장 낮아졌고, 판매량도 전 분기 360만 톤에서 350만 톤으로 줄었어요. 조정 영업현금이익도 3,000만달러에서 2,560만달러로 감소해, 시장 약세와 비용 상승이 다음 분기에도 실적을 누를 가능성이 커졌지만 Wildcat 광산 가동으로 하반기에는 저휘발성 석탄 비중 확대를 기대할 수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DTA 터미널의 손상된 석탄 운반 장비와 디젤·자재비 상승이에요. 회사는 연말까지 장비가 정상화되지 않는 상황을 새 판매량 전망에 반영했지만, 복구가 더 늦어지거나 세계 철강 수요가 회복되지 않아 매출 증가가 비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 톤당 이익과 현금 여력이 함께 약해질 수 있어요.
올해 석탄 판매량 전망은 1,420만~1,540만 톤으로, 처음 예상했던 중간값보다 100만 톤 낮아졌어요. 톤당 석탄 판매원가는 103~107달러로 중간값이 초기 예상보다 7달러 높아졌고, 디젤·자재비 상승과 DTA 터미널의 reduced capacity를 이미 반영했어요. 하반기 물량은 3분기와 4분기의 계절적 흐름을 따르되, 고객의 선적 연기와 DTA 복구 속도가 실제 결과를 좌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