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그니코 이글 마인스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이번 분기 현금흐름이 역대 최고인 약 1조 8천억 원(13억 달러)을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 대비 생산량도 예산을 2분기 연속 초과했고, 절반 이상의 광산에서 동시에 처리량 신기록을 세웠어요. 캐나다 말라틱 광산 벽면 붕괴로 37만 온스가 접근 불가해졌지만, 연간 생산 가이던스는 유지됐어요.
말라틱 Barnat 갱도 붕괴로 2026~2028년에 걸쳐 37만 온스가 손실됐어요 — 특히 2028년에만 23만 온스가 빠져요. 4분기에 채굴 재개를 목표로 하지만, 복구가 늦어지면 비용 가이던스 상향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여기에 올해 3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해 안전 리스크도 주목해야 해요.
2026년 연간 금 생산량 330만~350만 온스 가이던스를 유지하되, 범위의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해요 — 말라틱 사고 이전 가이던스와 동일한 범위지만 무게중심이 아래로 이동했어요. 주주 환원은 잉여현금흐름의 40% 목표를 이미 상반기에 48%로 초과 달성했고, 현재 금 가격 환경에서 연간 목표도 초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영진이 밝혔어요. 핀란드 신규 광산 지역 최적화 결과는 2027년 말에 나올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