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베오나 테라퓨틱스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ZEVASKYN(제바스킨)이 출시 이후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어요. 올해 1분기에만 3명의 환자를 치료해 약 87억 원(8.7백만 달러) 매출을 올렸고, 현재 전국 6개 전문 치료 센터가 가동 중이에요. 100명 이상의 잠재 환자가 이미 파악된 상태라, 앞으로 치료 건수가 꾸준히 늘어날 기반이 탄탄하게 쌓이고 있어요.
희귀 유전자 치료제 특성상 보험 승인 절차가 복잡하고 오래 걸려요. 특히 다른 주에서 원정 치료를 받는 환자는 서류 처리에 추가 시간이 필요해, 치료 일정이 분기 경계를 넘어 밀릴 수 있어요. 다만 지금까지 보험 최종 거절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어요.
2분기에는 현재 치료 완료 1명, 제조 중 1명, 생검 예정 6명 등 총 8명 안팎의 환자가 파이프라인에 있어요. 경영진은 이 중 상당수가 2분기 안에 치료·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비용 구조(연구개발비·판관비)는 7백만 달러 일회성 기술 도입비를 제외하면 올해 내내 현재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에요. 가장 주목할 점은 경영진이 이르면 다음 달(6월)부터 월간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