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stport Fuel Systems Inc.
Call held on May 14, 2026
핵심 사업인 세스피라(Cespira) 합작법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 늘었고, 제품 매출만 보면 48% 증가했어요. 더 중요한 건 방향이에요 — 세스피라 순손실이 1년 전 71억 원 수준에서 25억 원으로 65% 줄었고, 웨스트포트가 합작법인에 넣는 돈도 47억 원에서 29억 원으로 줄었어요. 볼보 외 두 번째 완성차 업체 트럭 시험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에요.
현금이 245억 원 남아 있지만 매 분기 운영에 34억 원씩 쓰이고 있어요. 두 번째 완성차 업체와의 계약이 연내 결론 나지 않거나, 세스피라 매출 성장이 꺾이면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이 생겨요 — 시가총액 360억 원짜리 소형주라 희석 리스크가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두 번째 완성차 업체와의 계약 결정이 2026년 말 이전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어요. 합작법인 지원금은 2027년 중반까지 더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EPA 인증 절차도 본격화될 예정이에요 — 인도·브라질 같은 신흥 시장 진출도 준비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