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nu Holding Corporation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 390만 달러 — 1년 전 같은 기간 350만 달러 대비 11% 늘었어요. 다만 직전 분기(25년 Q4) 500만 달러보다는 줄었는데,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에요. 진짜 주목할 숫자는 따로 있어요 — 총자산이 4억 6,100만 달러로 한 분기 만에 25% 늘었고, 파트너십 계약 매출이 이미 1억 달러를 넘었어요. 아직 문을 열지도 않은 신규 공연장들이 이 숫자를 만들어냈다는 게 핵심이에요.
회사가 지금 공연장 건설에 돈을 쏟아붓는 단계라 실제 매출은 아직 작아요. 이번 분기 86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했는데, 공연장 개장이 예상보다 늦어지거나 FireSuite 판매 속도가 꺾이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공연장이 실제로 문을 여는 시점이 이 리스크가 해소되는 트리거예요.
구체적인 다음 분기 매출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어요. 대신 브로큰 애로우·맥키니 공연장 개장이 가까워지면서 시즌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했어요. 포드 앰피시어터 2026 시즌은 예년 수준으로 채워질 것으로 기대하고, 채터누가·노던 콜로라도 등 신규 시장 발표도 앞두고 있어요. 공연장이 하나씩 열릴수록 매출 구조가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