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locity Financial, Inc.
Call held on August 4, 2026
대출 포트폴리오가 전 분기보다 2.2%, 1년 전보다 19% 커져 70억 달러가 됐고, 대출 취급액도 전 분기 6억3900만 달러에서 6억7260만 달러로 5.2% 늘었어요. 특히 주문이 다시 빨라지고 7월 신청액이 최고 수준이어서, 하반기 이익과 장부가치 성장의 기반이 강화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부실대출 비율이 9.6%로 여전히 높은 가운데 대출 규모를 빠르게 키우려는 점이에요. 부실대출 정리는 순이익을 냈지만 회수 이익이 1년 전보다 줄었고, 성장 속도가 빨라져 부채가 자기자본의 10배에 가까워지면 추가 자금 조달과 이익 희석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부터 연말까지 대출 취급액이 늘어날 전망이에요. 7월 신청액이 역대 최고 수준이었고, 회사는 올해 하반기 취급액이 지난해 하반기를 웃돌 것으로 봐요. 다만 구체적인 금액 목표는 없으며, 순이자마진은 계속 3.5%를 웃돌고 성장 속도에 따라 추가 주식·채권 조달을 검토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