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Physical Therapy, Inc.
Call held on August 5, 2026
환자 방문은 전년 동기 대비 6.6% 늘고 클리닉 하루 방문도 33.5회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지만, 매출 추이는 직전 분기 1억98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1억3900만 달러로 크게 꺾였어요. 다만 뉴욕 병원 제휴 클리닉 39곳이 3분기에 추가되고, 미리 채용한 의료진 비용도 병원이 보전해 하반기 성장과 수익성 회복을 노릴 수 있어요.
핵심 변수는 병원 제휴가 실제 환자 방문과 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예요. 이번 분기에는 의료진 선채용과 직원 의료비 급증으로 물리치료 이익률이 21.4%에서 19.9%로 낮아졌고, 3분기에도 클리닉 전환이 늦거나 방문 증가가 더디면 하반기 이익 회복 시점이 밀릴 수 있어요.
2026년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 전망은 1억200만~1억600만 달러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어요. 3분기에는 남은 병원 제휴 클리닉 39곳이 합류하고, 4분기에는 병원 제휴 효과가 약 150만~200만 달러까지 커질 전망이에요. 2027년 병원 제휴 기여도는 기존 730만 달러보다 커질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