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A Rare Earth Inc
Call held on May 12, 2026
매출이 25년 4분기 20억 원 수준에서 이번 분기 60억 원으로 3배 뛰었어요 — 영국 금속 제조 공장(LCM)이 본격 가동되면서 처음으로 의미 있는 매출이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3월에 미국 스틸워터 자석 공장 1단계 가동을 마쳤고, 2분기부터 고객용 자석 샘플 생산, 하반기부터 실제 판매가 시작돼요 — 매출 곡선이 이제 막 올라가기 시작한 시점이에요.
이번 분기 운영비가 370억 원이었는데, 매출은 60억 원에 불과해요 — 아직 쓰는 돈이 버는 돈보다 훨씬 많아요. 미국 상무부와의 2조 원 규모 정부 지원 계약이 '이달 안에 마무리된다'고 했지만 이미 한 차례 지연됐어요 — 이 계약이 더 늦어지거나 조건이 바뀌면 공격적인 투자 계획 전체가 흔들릴 수 있어요.
회사는 이번 콜에서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어요. 대신 LCM 매출은 2026년 내내 계속 늘어날 것이고, 스틸워터 자석 공장은 연말까지 연간 600톤 생산 체제를 갖출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투자자 대상 설명회(인베스터 데이)는 브라질 세라 베르데 인수 완료 후인 3분기에 열릴 예정이고, 그때 처음으로 구체적인 재무 전망이 공개될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