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ltralife Corporation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 $47.4M — 직전 분기($48M)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이 $3.4M 흑자에서 $0.2M 적자로 돌아섰어요. 공장 정전·악천후·재고 실사로 생산일수를 25% 이상 잃은 일회성 충격이 결정타였고, 이 비용만 약 $0.8M에 달해요. 역대 최고 수주잔고 $115.1M(전년 동기 대비 +21%)은 하반기 매출 회복의 근거예요.
총이익률이 25.1%에서 21.3%로 떨어졌고, 가이던스에서 '올해 중반까지 개선'을 약속했어요. 만약 뉴어크 공장의 불량 원인 수정이 예상보다 늦어지거나, 통신 시스템 부문 매출($3.3M, 전년 대비 -26%)이 계속 부진하면 마진 회복 시점이 밀릴 수 있어요.
회사는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수주잔고 $115.1M 중 신제품 물량 $1,200만 달러 이상이 2026년 안에 출하 예정이에요. 착용형 군용 배터리(CWB) 잔고 $800만 달러 이상이 올해 안에 인식되고, 의료용 배터리팩·원격 감시 시스템 배터리도 하반기부터 매출에 잡혀요. 공장 효율화와 일회성 비용 소멸로 2분기부터 마진이 회복 궤도에 오를 것으로 경영진은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