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tra Tech, Inc.
Call held on July 29, 2026
순매출 11억 달러로 가이던스 상단을 넘겼고, 잔고(수주잔량)가 2분기 연속 5% 늘어 45억 달러에 근접했어요. 특히 미국 연방정부와 해외 매출이 각각 12% 성장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데이터센터·PFAS 수처리·퇴적물 복원 등 새 상업 수주가 잔고를 200억 달러 이상 끌어올렸어요 — 이 흐름이 4분기 실적의 든든한 기반이 돼요.
미국 연방정부 계약 담당 인력이 대폭 줄어 발주 속도가 여전히 느리고, 홍수 방지 분야에서는 연방 공동 자금이 실제로 줄어드는 영향이 나타나고 있어요. 또 올해 매출의 약 5~6%를 차지하는 국무부·USAID 관련 우크라이나 사업이 4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약 660억 원 규모)으로 유지되지만, 이 사업이 내년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불확실해요.
4분기 순매출은 11.2억~11.7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은 0.45~0.48달러로 제시됐어요. 연간 전체 가이던스도 순매출 43.15억~43.65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 1.56~1.59달러로 상향됐는데, 이는 전년 대비 매출 8% 성장에 영업이익률 70bp(0.7%p) 개선을 의미해요 — 회사가 목표로 한 연간 50bp 개선을 이미 웃도는 수준이에요.
순매출 11억 달러로 가이던스 상단을 넘겼고, 수주잔고가 2분기 연속 5% 늘어 45억 달러에 근접했어요. 특히 미국 연방정부·해외 매출이 각각 12% 성장하며 전 분기 추세를 이어갔고, 데이터센터·PFAS 수처리·퇴적물 복원 등 신규 상업 수주가 이 흐름을 뒷받침해요.
Q1 2026이번 분기 수주잔고(앞으로 할 일감 목록)가 전 분기 대비 8% 늘어 42억 8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어요. 미국 국방부·육군 공병대 등 연방 고객사로부터 6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을 따냈고, 영국·네덜란드 수처리 프로젝트도 잇따라 수주하면서 하반기 매출 성장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