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ulieve Cannabis Corp.
Call held on August 6, 2026
의료용 사업 매출은 2억2,20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4% 늘었고, 매출총이익률도 63%를 유지했어요. 특히 7월 조지아 환자 수가 45,000명을 넘고 매장 방문이 세 배로 뛰어 성장 동력이 확인됐지만, 꽃 제품이 품절돼 3분기에는 펜실베이니아 성장과 함께 공급 정상화가 실적을 좌우해요.
가장 큰 변수는 조지아의 급증한 주문을 제품 공급이 따라갈 수 있는지예요. 실제로 7월 수요가 폭발한 뒤 꽃 제품이 품절됐고, 재배 능력은 올해 말부터 단계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라 공급 정상화가 늦어지면 4분기로 기대한 성장과 늘어난 설비투자의 효율이 함께 늦춰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 매출은 의료용 사업 기준 2억2,200만 달러로 2분기와 비슷하게 유지될 전망이에요. 플로리다의 계절적 둔화를 조지아와 펜실베이니아의 성장으로 상쇄하고, 조지아 제품 공급이 정상화되면 4분기와 2027년으로 갈수록 성장이 빨라질 계획이에요. 2026년 영업현금흐름 전망은 사업 분리 영향으로 2억5,000만 달러에서 최소 2억2,500만 달러로 낮아졌지만, 성장 투자 때문에 설비투자는 8,500만 달러에서 9,500만 달러로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