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avel + Leisure Co.
Call held on October 26, 2026
3분기 매출은 11억 달러로 1년 전보다 5% 늘었고, 1분기 9억6,100만 달러에서 2·3분기 11억 달러 수준으로 회복한 뒤 유지됐어요. 주당순이익은 23% 늘고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률도 0.2%p 개선됐으며, 투어와 휴가 소유권 상품 판매가 각각 7%, 6% 증가해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요 흐름을 뒷받침해요.
여행·멤버십 부문은 클럽 통합으로 회원의 교환 이용이 줄어드는 구조적 매출 압력이 이어지고, 3분기 매출은 1억5,000만 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은 5,100만 달러였어요. 연간 1,600만 달러 비용 절감 효과가 주로 2027년에 반영될 예정이라, 이용 감소가 계속될 때 절감 효과가 매출 압력을 얼마나 메우는지가 변수예요.
2026년 휴가 소유권 상품 판매액은 26억2,500만~26억7,500만 달러, 방문객당 판매액은 3,330~3,380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은 10억7,000만~10억8,500만 달러 전망이에요. 회사는 판매액과 이익 전망을 범위 상단으로 좁히고 이익 중간값을 두 차례 높였으며, 주당순이익 성장률 전망도 20%대 초반으로 올렸어요. 2027년에도 판매액 6~8%, 이익 한 자릿수 중반 성장 틀을 유지해, 인수 사업의 온기 반영과 대출 손실충당금 개선이 자금 조달 비용과 신규 브랜드 투자 부담을 얼마나 상쇄할지가 다음 흐름을 가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