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MC the metals company inc.
Call held on May 13, 2026
Allseas와 첫 상업용 심해 채굴 시스템 생산 계약을 체결했어요 — 단순 협력이 아니라 Allseas가 생산 전 비용의 상당 부분을 먼저 부담하고 나중에 회수하는 구조예요. 이는 Allseas가 이 사업의 수익성을 직접 돈으로 확신한다는 신호예요. NOAA 허가 신청도 '완전 적합' 판정을 받아 연방 관보 게재와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곧 시작돼요.
매출은 여전히 0원이고, 허가 취득 목표는 2027년 1분기예요 — 그 전까지 회사는 계속 돈을 쓰기만 해요. 2026년 9월 만료 예정인 SPAC 워런트(주식 매수 권리) 문제도 남아 있고, 경영진은 '주가를 올려서 해결하겠다'는 입장이에요. 허가 일정이 조금이라도 밀리면 자금 조달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2027년 1분기 상업 채굴 허가 취득, 2027년 말 해상 생산 시스템 통합·시운전 완료, 2028년 초 상업 생산 개시가 목표예요 — 직전 콜 대비 일정 변화는 없고 그대로 유지됐어요. 텍사스 브라운스빌 정제 시설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미국 정부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 이 조사 완료에 집중하고 있어요. 현금 보유액은 약 1,640억 원(1억 2,000만 달러) 수준으로, 향후 12개월 운영에는 충분하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