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rling Infrastructure, Inc.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2% 늘었고, 조정 주당순이익은 120% 급증했어요 — 직전 분기까지 꾸준히 성장하던 추세($614M→$826M)가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반도체 캠퍼스 수주로 한 단계 더 도약했어요. 특히 E-인프라 부문 매출이 174% 늘었고, 수주잔고가 연말 대비 약 20억 달러 증가해 앞으로 몇 년치 일감이 이미 쌓여 있어요.
설비 투자(새 장비·시설 구축)와 인력 확보가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요 — 경영진이 '전기기사 2,000~3,000명이 더 있으면 더 빨리 성장할 수 있다'고 직접 언급했고, 신규 지역 진출 속도도 인력 수급에 달려 있어요. 인력 부족이 해소되지 않으면 수주잔고가 아무리 많아도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37억~38억 달러로 상향했어요 — 이전 가이던스 대비 중간값 기준 20% 올린 수치이고, 2025년 전체 대비 50% 이상 성장이에요. 조정 주당순이익도 18.40~19.05달러로 이전 가이던스보다 36% 높여 잡았고, 2025년 대비 72% 성장이에요. E-인프라 부문만 80% 이상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서, 데이터센터·반도체 수요가 계속 이어지는 한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