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rout Social, Inc.
Call held on May 6, 2026
이번 분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연간 구독료 3만 달러 이상을 내는 대형 고객들이에요. 이 고객군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하면서 전체 구독 매출의 60%를 처음으로 넘어섰고, 대형 금융사·소프트웨어 기업과 7자리·6자리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도 잇따라 성사됐어요.
소형 고객(연간 구독료 3만 달러 미만) 비중이 줄어들면서 이 구간의 매출이 2026년 내내 계속 감소할 것으로 경영진이 직접 인정했어요. 새로 출시한 '에센셜' 요금제와 셀프서브 방식으로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지만,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건 2027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2분기 매출은 약 1억 2,170만~1억 2,250만 달러로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예상해요. 연간 매출은 4억 9,250만~4억 9,55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약 1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영업이익률은 연말(4분기)에 15%까지 끌어올리고, 2027년 4분기에는 성장률과 이익률을 합산한 '룰 오브 40' 지표 30% 달성을 공식 목표로 재확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