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S Pharmaceuticals, Inc.
Call held on August 12, 2026
매출이 2025년 4분기 2,800만 달러, 2026년 1분기 2,300만 달러로 둔화됐다가 이번 분기 3,370만 달러로 반등했어요. 네피 미국 매출은 2,620만 달러, 전체 시장점유율은 1년 전 2.5%에서 5%로 두 배가 됐고, 영업팀이 직접 방문한 병원에서는 8%까지 올라가 다음 분기에는 새로 확대한 영업팀의 효과가 처방 증가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광고를 넓게 뿌리는 방식에서 의사·간호사에게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바꾼 뒤 실제 처방이 계속 늘어나는지예요. 영업팀이 방문한 곳의 점유율은 8%지만 방문하지 않은 곳은 약 1%에 그쳐 효과는 확인됐고, 앞으로도 처방과 점유율이 함께 오르지 않으면 비용을 40% 이상 줄여도 2027년 말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계획이 늦어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는 개학철 효과로 처방과 매출이 다른 분기보다 늘어날 전망이지만, 회사는 단기 급증보다 분기마다 꾸준한 시장점유율 상승을 목표로 해요. 2026년 하반기 연구개발·판매관리비는 1억1,400만~1억2,600만 달러, 현금 지출 기준 1억~1억1,000만 달러로 상반기보다 40% 이상 줄이고 이 흐름을 2027년에도 이어가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을 2027년 말로 잡았어요. CSU 임상 중간 결과는 기존 연말 계획에서 2027년 1분기로 미뤄졌지만, 네피의 꾸준한 성장과 비용 절감이 이 계획을 뒷받침하는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