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ruce Power Holding Corporation
Call held on May 12, 2026
영업이익(EBITDA) 49% 급등 — 1년 전 같은 기간 123억 원 수준에서 184억 원으로 뛰었어요. 매출은 거의 그대로인데 이익이 이렇게 늘었다는 건, 비용 구조 자체가 바뀐 거예요. 운영·유지비가 70%, 일반관리비가 21% 줄었고 회사는 이 절감이 일시적이 아닌 구조적 변화라고 강조했어요.
부채 만기 리스크 — 총 부채 6,680억 원 규모의 SP1 대출 만기가 올해 10월로 연장됐지만, 재계약 못 하면 1월까지만 버틸 수 있어요. 재무제표에 '사업 지속 불확실' 문구가 공식 기재됐고, 재융자 협상이 잘 안 풀리면 유동성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영업이익(EBITDA)은 기존 계획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봐요. 1분기에 운영·유지비가 적게 나간 만큼 하반기에 비용이 늘어나는 구조라, 연간 합산으로는 균형이 맞는다는 설명이에요.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고, 재융자 완료 여부가 올해 가장 큰 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