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undHound AI, Inc.
Call held on May 6, 2026
SoundHound의 가장 큰 뉴스는 'OASYS'라는 새 AI 플랫폼 출시예요. 쉽게 말하면 'AI가 AI를 만들어주는 공장' 같은 건데, 기업 고객이 예전엔 몇 달씩 걸리던 AI 챗봇·음성 상담원 구축을 이제 단 몇 분 만에 끝낼 수 있어요. 전화·문자·웹·차량·키오스크 등 어디서든 한 번에 배포되는 구조라 경쟁사 대비 확실한 차별점이 생겼어요.
LivePerson 인수(5번째 M&A)가 올해 하반기 마무리될 예정인데, LivePerson의 올해 예상 매출 약 2억 달러 중 최소 1억 달러만 유지하겠다고 밝혔어요. 즉 절반 가까이 고객이 이탈할 수 있다는 걸 회사 스스로 인정한 거예요. 인수 통합이 계획대로 안 풀리면 매출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2억 2,500만~2억 6,000만 달러로 유지했어요. 1분기 매출이 4,420만 달러(전년 동기 대비 +52%)로 출발했고, 하반기로 갈수록 대형 계약 갱신과 신규 딜이 몰리는 구조라 매출이 점점 올라가는 흐름이에요. LivePerson 인수가 완료되는 2027년에는 최소 3억 5,000만~4억 달러 매출을 목표로 하고, 기존 고객 기반만으로도 5억 달러까지 바라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