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 Harbour Group Corp
Call held on August 11, 2026
매출은 1,00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13%,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 최근 4개 분기 연속 700만→800만→900만→1,000만 달러로 꾸준히 가속됐어요. 특히 오파락카 2단계가 개장 4개월 만에 임대를 빠르게 채우고 있어, 다음 분기부터 매출과 이익이 한 단계 더 커질 가능성을 보여줘요.
가장 큰 변수는 빠르게 늘어나는 건설 투자와 지역별 임대 속도예요. 건설·완공 자산은 올해 들어 6,500만 달러 늘었고 투자 속도도 더 빨라지는 반면 덴버 임대는 예상보다 느려요. 오파락카·애디슨 2단계의 임대가 계획보다 늦어지거나 매출 증가가 건설비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 기대한 영업이익 개선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연말 매출 연환산 가이던스는 4,200만~4,600만 달러로, 현재 3,940만 달러에서 오파락카 2단계 임대 확대와 덴버·피닉스 점유율 상승으로 늘어날 전망이에요. 조정 영업이익도 현재 마이너스 90만 달러에서 400만~600만 달러로 전환하는 목표를 5월 발표 때와 동일하게 유지했어요. 오파락카 2단계는 인력·장비를 거의 늘리지 않고 매출을 더하는 구조라 목표 달성의 핵심이고, 다음 분기 실적부터 2027년 전망도 제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