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seonics Holdings, Inc.
Call held on May 7, 2026
Senseonics가 올해 1월부터 미국 영업팀을 직접 운영하기 시작하면서 효과가 바로 나타났어요. 1분기 매출은 1,17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85% 늘었고, 100원 벌면 58원이 이익으로 남는 수준까지 마진이 올라왔어요. 특히 소비자 직접 광고를 통한 신규 환자 유입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약 2배 늘었고, 간호사 방문 삽입 서비스 'Eon Care'가 전체 시술의 3분의 1 이상을 담당할 만큼 성장했어요.
매출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영업팀 내재화 비용·마케팅비·임상 비용이 한꺼번에 늘면서 1분기 순손실이 3,23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두 배 가까이 커졌어요. 올해 전체 운영비용도 1억 5,000만~1억 6,000만 달러로 예상돼, 흑자 전환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기존 5,800만~6,200만 달러에서 6,000만~6,400만 달러로 올려 잡았어요. 이는 2025년 대비 70~82% 성장에 해당해요. 매출의 약 60%는 하반기에 집중될 예정이고,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55~58%를 목표로 해요. 내년 상반기엔 배터리 내장형 차세대 센서 'Gemini' 출시, 올해 하반기엔 블루투스 직접 연결 센서 'Freedom'의 첫 인체 임상도 시작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