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banye Stillwater Limited
Call held on February 19, 2026
매출이 24년 Q4 30억 달러에서 25년 Q4 43억 달러로 43% 급증했어요 — PGM 바스켓 가격이 전년 대비 28% 오르고, 금 가격도 39% 뛰면서 남아공 PGM·금 사업 EBITDA가 각각 125%, 115% 폭증한 덕분이에요. 3년 만에 최고 EBITDA(약 2조 8천억 원 수준)를 기록하며 배당도 3년 만에 재개했어요.
클루프 금광 생산량이 안전 문제로 31% 급감하며 남아공 금 생산 전체가 10% 줄었고, 2026년 가이던스도 추가 감소를 예고해요. 여기에 케리버 리튬 프로젝트 손상차손 포함 총 2조 2천억 원 규모 자산 손상이 발생했고, 현재 리튬 가격(톤당 약 1만 6천 달러)이 배터리급 생산 손익분기점(1만 4~5천 달러)에 겨우 걸쳐 있어 가격이 다시 내려가면 정제소 가동 결정이 미뤄질 수 있어요.
2026년 남아공 PGM 생산량은 소폭 감소, 금 생산량도 클루프 영향으로 소폭 줄어드는 반면 미국 PGM은 소폭 증가를 예상해요. 2026년 초 PGM 바스켓 가격이 이미 전년 대비 43% 높은 수준이고, 금 현물가도 연초 대비 9% 오른 상태라 경영진은 '노이즈성 일회성 비용이 빠진 2026년 현금흐름이 2025년보다 개선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어요. 성장 투자비는 2025년 약 1조 3천억 원에서 2026년 약 5천억 원으로 대폭 줄어 주주환원·부채 감축 여력이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