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struction Partners, Inc.
Call held on August 6, 2026
매출은 9억 달러였던 전년 동기보다 28.2% 늘어난 9억9천9백만 달러로, 최근 1분기 7억6천9백만 달러에서 크게 반등하며 다시 10억 달러에 가까워졌어요. 인수 효과가 성장의 19.3%를 만들었지만 자체 성장도 8.9%를 기록했고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 33억6천만 달러로 늘어 다음 분기에는 인수 통합과 고정비 흡수로 매출뿐 아니라 이익률도 이어서 좋아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연방 도로 예산 법안의 처리 시점과 야외 작업 날씨예요. 회사는 임시 예산이 이어져도 2026~2027년 사업 중단은 없을 것으로 보지만, 법안 지연이 길어지면 대형 장기 사업보다 소규모 유지보수 사업이 먼저 늘 수 있고, 비가 반복되면 작업일과 현금 유입이 미뤄져 높은 4분기 이익률 전망이 흔들릴 수 있어요.
회계연도 2026년 전망을 올려 매출 36억4천만~36억8천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5억5천9백만~5억6천9백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률 15.36~15.46%를 제시했어요. 올해 매출과 이익 모두 30% 넘게 성장하는 그림이며, 매출의 80~85%가 이미 수주잔고로 확보돼 다음 분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요. 회계연도 2027년에도 유기적 성장을 예상하고 올해 인수에서 넘어오는 약 1억4천만 달러 매출이 더해져 성장 기반이 이어질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