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nsurance Group of America, Incorporated
Call held on May 7, 2026
RGA의 가장 큰 강점은 '생명·건강 위험 분석 능력(바이오메트릭 전문성)'과 '자산 운용 능력'을 동시에 갖춘 점이에요. 이 두 가지를 함께 활용하는 거래에서는 경쟁자가 거의 없다고 경영진이 자신 있게 말했고, 일본·한국·영국·미국 등 전 세계에서 굵직한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그 강점을 실제로 증명했어요.
이번 분기 세금 비율이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자회사 규제 자본 계산 오류로 여유 자본이 약 2,000억 원 규모 하향 조정됐어요. 또 부동산 시장이 아직 조용해서 변동 투자 수익이 연간 목표(7%)를 소폭 밑돌고 있는 점도 경영진이 인정한 부분이에요.
경영진은 2026년 전체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을 재확인했어요. 올해 자본 배분 계획은 크게 세 가지로, 사업 투자(인포스 거래 등)에 약 1조 원 이상, 부채 상환에 약 5,500억 원, 그리고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세후 영업이익의 20~30%를 주주에게 돌려줄 예정이에요. 중기 목표인 주당순이익 연 8~10% 성장도 이 조합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