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icago Atlantic Real Estate Finance, Inc.
Call held on March 30, 2026
대출 포트폴리오 원금이 4억 1,400만 달러로 유지되면서 매출은 전 분기 1,600만 달러에서 1,500만 달러로 소폭 줄었어요 — 전 분기에 연체 이자 일시 회수(약 170만 달러)가 있었던 걸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안정적인 흐름이에요. 4월 말 미국 정부가 의료용 대마를 규제 완화(Schedule I → Schedule III)하면서 회사 대출 고객들의 세금 부담이 줄고 현금흐름이 개선될 가능성이 생겼어요 — 이게 하반기 대출 건전성과 신규 대출 기회 모두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이번 분기 위험 등급 4 이상 대출 비중이 전 분기 4.8%에서 10.7%로 두 배 이상 뛰었어요 — 주로 대출 #36(일리노이, 2,700만 달러 규모)이 등급 하락하면서 대손충당금이 380만 달러 늘었어요. 일리노이·애리조나 시장 경쟁 심화가 계속되면 추가 등급 하락이 나올 수 있고, 6월 말 예정된 행정 청문회에서 성인용 대마 규제 완화가 무산되면 이 흐름이 더 길어질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분배 가능 이익의 90~100%를 배당으로 지급할 계획이에요 — 이번 분기 주당 0.47달러 배당이 유지됐고, 세금 요건 초과 시 4분기에 특별 배당도 가능하다고 밝혔어요. 현재 파이프라인은 4억 8,200만 달러 규모로 탄탄하고, 6월 29일~7월 15일 청문회에서 성인용 대마까지 규제 완화가 확정되면 대출 고객 신용도 개선 → 충당금 환입 → 배당 여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요.